NPL 2강에서는 론세일 구조에 대해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.
론세일은 기본적으로 대부업 사업자가 있어야 참여가 가능한 영역이기 때문에,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 내용이 완전히 와닿지는 않았지만,
강의를 들으면서 채권이 어떻게 매각되고, 그 안에서 어떤 방식으로 수익이 발생하는지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.
특히 단순히 경매만 보는 것이 아니라, 그 이전 단계인 채권 시장까지 확장해서 바라볼 수 있게 된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.
아직은 직접 참여하기에는 진입장벽이 있지만, 방향성과 구조를 이해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.
